드디어 지도교수님과 실험실이 정해졌습니다.


마지막은 이번 휴가 동안 방문할 이탈리아 로마의 트레비 분수입니다.
Dan G Nocera 교수님이 제 지도 교수님입니다. 유명하신 만큼 얼굴보기가 힘든 분이지만
관심있는 연구 주제도 많고 랩 분위기도 제 성격이랑 잘 맞고 해서 선택했습니다.
열심히 해야죠.
아래 사진은 올해 같이 노세라 교수님 방에 들어간 동기 친구들과 환영파티에서 찍은 사진입니다.
신입생들에게 이런 이상한 표정의 사진을 찍게 한후 메인 홈피에 올리더군요.